

압록강구습지, ‘조류 락원’으로 변신
- 发布日期:2025-3-27 14:00:34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최근 료녕 단동 압록강구습지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은 올해 봄 첫 철새 이동 선발대를 맞이했다. 알락오리(花脸鸭)·청둥오리(绿头鸭)·큰고니(大天鹅) 등이 중국 남부 월동지에서 날아왔으며 큰뒷부리도요(白腰杓鹬)·회색물떼새(灰斑鸻)·민물도요(黑腹滨鹬) 등은 오세아니아에서 압록강구에 차례로 도착했다.
동아시아ㅡ오스트랄리아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중간 기착지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압록강구습지는 광활한 조간대 갯벌과 풍부한 저서 생물 종을 자랑하며 생태 환경이 해마다 개선되어 매년 봄이면 수십만 마리의 철새를 맞이하고 있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