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후룬베이얼 12월27일] 26일 새벽, 내몽골 자치구 후룬베이얼시 건하시의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떨어졌다. 극한의 추위 속에서도 각지에서 온 관광객과 생방송 진행자들은 현장 풍경을 고스란히 전했다.
이날 건하시에 설치된 전광판에 기온이 영하 45도가 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