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남경 12월31일]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남경시 진회구 부자묘 대성전관광지가 화려한 등불을 밝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30일 부자묘 대성전관광지에서 각양각색의 등불을 구경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