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12월27일] 약 10년동안의 연구보호와 체계적인 수리를 거친 고궁 양심전이 26일 대중에게 다시 개방되였다. 2015년에 양심전 연구보호대상이 시작되면서 건축물 본체에 존재하던 문제들이 해결되고 실내 문화재보존환경이 개선되였다.
25일 양심전 정전 내부의 중앙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