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동북아미식문화교류주간 반금에서 개막
- 发布日期:2026-1-5 10:34:34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2025동북아미식문화교류주간 및 료하구 미식철 개막식이 12월 24일 반금에서 진행되였다. 일주일간 지속되는 이 행사는 '동북아 미식전시, 반금 특색음식 체험, 비물질문화유산 기예전시'를 핵심으로 하여 료녕 료리의 매력을 충분히 전시하게 된다.
이번 교류주간은 세개의 핵심 전시구역과 여러가지 특색 프로그람을 마련하여 중외 료리가 융합되고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료리문화 플라트홈을 구축하였다. 동북아 음식전시구역과 반금 특산식재료 전시구역에서는 반금 쌀, 알칼리토양 토마토, 밀크씨슬 등 현지의 '맛'과 김치, 로씨야 초콜레트, 자작나무 수액 등 이국적인 '맛'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체험형 미식전시구역에서는 료하구 어촌료리 등 료녕성 비물질문화유산 미식의 제조기술을 현장에서 선보여 참가자들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수 있도록 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미식·미경 문화우표전과 미술작품 정품전도 동시에 개최되였다. 료녕의 명승고적과 특색음식을 담은 우표들과 정선된 미술작품 36점이 서로 다른 차원에서 료녕문화의 전승과 지역적 풍모를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