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날에는 공연도 덤
- 发布日期:2026-1-5 10:36:45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12월 25일은 영구시 발어권구 홍기장터의 개장일이다. 오전 10시쯤, 장터 정문에서 펼쳐진 신명나는 공연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역문화 특색이 짙은 이야기공연은 장터를 찾은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또한 '서유기'의 삼장법사와 제자 분장을 한 공연자들이 장터를 거닐며 사람들과 적극 교류하였다.

한편 양력으로 2일, 5일, 8일은 홍기장터의 개장일이다. 날씨만 좋으면 300년 력사를 지닌 이 장터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특색을 머금은 민속 및 비물질문화유산 종목들이 선보여진다. 장터를 찾은 사람들은 다양한 먹거리뿐 아니라 공연까지 감상하며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