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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단동 빙설·온천 '딸기-행복' 환락시즌 개막
  • 发布日期:2026-1-5 10:40:3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12 21, ‘2025겨울려행 료녕 소비시즌의 일환인 제2회 단동 빙설·온천 '딸기-행복' 환락시즌이 관전만족자치현 천교구 스키장에서 막을 올렸다. 천교구 빙설 문화·체육·려행 발전대회도 동시에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료녕천교구풍경구관광관리유한회사가 주최했으며 관전의 빙설과 문화, 농산품 등 지역 자원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개막식에서는백통단 압록강관광련맹빙설분맹이 정식으로 발족했다. 단동·백산·통화 3지역의 빙설 기업들이 손잡고 권역을 넘는 관광브랜드를 공동 조성하게 된다. 아울러 중한 량국의 국경을 넘나드는 관광기업들 사이의 협력이 함께 추진되여 국경횡단 관광로선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래왕과 문화교류를 한층 활성화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100인 규모의 스키 방진 시범이 펼쳐졌으며 국기 방진, 설상모터 방진, 기술 방진, 어린이 방진 등 여러 대오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또한 료녕성 대중 스키도전경기 단동역이 개최되고 설상 피클볼, 설상 축구 등 종목들이 운영되여 대중의 빙설운동 참가 열기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스키장 홀 안에는 전시부스들이 집중 배치되였다. 동항 온천과 봉성 온천, 스키장비가 한곳에서 함께 전시되였고 관전에서는 야산삼·블루베리·식용균·벌꿀 등 제품을 내놓았다. 진안·원보·진흥 등 지역에서는 무와 작잠사 의류, 조미 통조림, 민속 수공품과 제빵식품 등 특색상품을 선보였다. 유디노 체육용품기업은 피클볼 장비를 전시했으며 성건문화관광그룹의 '1950' 계렬 문화창의제품은 단동의 지역성과 붉은 문화이미지를 부각했다.



이번 행사는 '2025 겨울려행 료녕 소비시즌'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올겨울 단동시는 각 현(·)이 련동하여 200여건의 문화·체육·려행 활동을 전개하고 여섯 갈래 주제 겨울관광 선로를 선보일 계획이다. '빙설·온천·딸기·민속·변경·운동·미식' 등 우세자원들을 겨울철 소비증가 동력으로 전환하여 빙설경제 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