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의현 2월 9일] 한 어린이가 7일 안휘성 황산시 의현에 위치한 어등 수공예작업장에서 사진을 찍고있다.
설명절이 다가오자 의현에 위치한 고촌에는 명절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어등 제작을 체험하고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면서 미리 설명절 분위기를 즐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