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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초하루, 단동 상권 인기 폭발
  • 发布日期:2026-2-20 11:29:29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2월 17일, 음력 정월 초하루를 맞아 단동의 안동옛거리와 완다광장 등 주요 상권이 나란히 방문객 절정을 맞이했다. 민속 공연, 설맞이 소비, 가족 단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전통 세시풍속과 현대 상업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풍성한 명절 분위기가 연출됐다.

안동옛거리에서는 설을 맞아 특별 마련된 민속 공연이 안동대무대에서 열려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인전, 민속무용 등 다채로운 무대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거리 곳곳은 붉은 등롱과 새해 장식으로 물들었다. 먹거리 매대에서는 풍미 가득한 음식들이 제공되며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친구 모임 인파로 활기가 넘쳤다.

완다광장 역시 인산인해를 이뤘다. 료식, 소매, 가족 오락 등 다양한 업종이 활기를 띠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거리 구경과 쇼핑, 미식 탐방, 영화 관람까지 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련휴를 즐겼다. 소비 시장은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활기를 더했다.

단동시는 앞으로도 문화·관광·상업이 융합된 다양한 설맞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명절 여가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