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3-9 10:25:42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설 련휴기간 동안 진흥구의 안동옛거리, 완다광장, 천사미래성 등 핵심 상권은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방문객 수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민속 공연, 가족 체험 등의 행사가 계속해서 펼쳐지며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안동옛거리에서는 개장식이 열렸고 농악대 공연, 노래와 춤, 그리고 곡예 공연이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완다광장에서는 사자춤, 피영극, 앙가 거리 행진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여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전통 명절 풍속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명절기간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진흥구는 사전에 철저히 준비했다. 설을 앞두고 여러 부문이 협력하여 관광지, 상권, 문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소방 시설, 전기 사용, 시설 설비의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련휴기간에는 비상 근무와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인파 분산 대책을 보완하여 혼잡과 압사 사고의 위험을 방지했다.
편의 서비스 제공도 함께 이루어졌다. 안동옛거리, 완다광장 등 주요 지역에는 자원봉사 활동 거점을 추가로 설치하여 안내, 길 안내 등 주민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문화관광 집법부문은 단속 활동을 강화하여 관광 사기, 허위 광고 등의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민원 접수 창구를 원활히 운영하여 관광 관련 요구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진흥구는 다양한 행사 운영과 든든한 서비스 지원을 통해 상권의 활기를 지속적으로 높이며, 안전하고 편리한 명절 소비 환경을 조성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