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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련휴기간 단동 소비, 안정 속 성장
  • 发布日期:2026-3-11 10:21:0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2월 23일 시 상무국에 따르면 상무부 감측 플랫폼 데이터 기준 설 련휴기간 우리 시가 감측한 16개 주요 상업·무역 기업의 소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으며 료식업의 명절 기간 영업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4.23% 증가했다.

상권별로는 진흥구 완다광장, 안동옛거리, 천사미래성의 일평균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 5%, 6% 증가했다. 동항 천성백화점의 소비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늘어났으며 황해마트의 일평균 방문객 수는 1,800명,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다.

'새 제품 구매 보조금' 정책이 지속적으로 효과를 거두었다. 가전제품 보조금은 루적 471만원으로 3,251만원의 소비를 견인했고, 3C 제품 보조금은 407만원으로 3,196만원의 소비를 이끌었다.

료식·숙박 소비도 활기를 띠였다. 합작구 푸루이더호텔의 영업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78.72% 증가했고, 진안구 일부 료식업체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났다. 동항 푸옥호텔의 평균 투숙률은 75%였으며 영업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봉성 천목군란온천휴가호텔의 일평균 방문객 수는 약 6,500명이였고 주요 정유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