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3월 17일발] 최근 중국 각지의 차나무들에서 새순이 돋아나면서 올해 시장에 공급할 봄차를 수확하기 위한 농민들의 손길이 바빠졌다.
지난 13일 절강성 녕파시 북륜구에 위치한 차밭에서 봄차를 수확하는 차재배 농민들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