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3월 20일발] 절기상 춘분을 앞두고 북경 경산공원에 봄꽃이 피였다. 고대 건축물과 봄꽃이 어우러져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19일 경산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