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3월 22일발]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에 접어들면서 봄나들이에 더없이 좋은 시기가 찾아왔다. 중국 각지에는 봄날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촬영한 북경 원박원의 봄경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