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3월 23일발] 22일 하북성 석가장시 태평하 주변에서 어린이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이날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중국 각지에서는 절수와 수자원 보호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