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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초대형 원유운반선 인도
  • 发布日期:2026-4-1 12:16:54
  • 发布人:료녕일보

3월 25일, 중국선박그룹 대련조선소가 한국 CIDO 해운사를 위해 건조한 30만 7,000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군망(君望)'호를 성공적으로 인도하며 대련조선소의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렸다.

 

'군망'호는 대련조선소가 자체 연구 개발한 차세대 VLCC 대표 선박이다. 길이 약 333메터, 너비 60메터로 갑판 면적은 1만 8,000평방메터를 넘는다. 선체 깊이는 30메터로, 선저에서 조타실까지의 높이는 20층 건물 높이와 맞먹으며 총 도장 면적은 54만평방메터를 초과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