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4월 1일발] 봄바람이 살랑이고 꽃들이 피여나면서 중국 각지 명소들에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강소성 양주시의 ‘벚꽃대로’에서 벚꽃을 감상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