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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식 선강으로 단동이야기 전해
  • 发布日期:2026-4-3 10:51:5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일전, 단동시녀성련합회가 주최하고 단동시부녀아동발전봉사중심이 주관한 창작 정경식 선강 ‘한장의 편지 약속’이 단동시로동궁에서 진행됐다. 300여명의 녀성대표들과 간부, 군중들이 찾아와 관람했다.



‘한장의 편지 약속’은 1950년 단동의 청년들이 조선 전선으로 떠나기 전에 가족에게 남긴 편지를 실마리로 하여 ‘영웅의 도시’, ‘분투의 도시’, ‘매력의 도시’라는 세개 편으로 나뉘여 단동의 력사와 분투의 력정, 도시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었다.



공연은 정경공연과 다매체전시를 통해 전쟁의 나날, 도시건설과 발전의 새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관중들로 하여금 단동의 홍색 전통과 도시 정신을 느끼게 했다.



이번 선강은 문예형식으로 단동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사람들에게 홍색 유전자를 계승하고 실속있게 일하는 정신을 발양하며 분발전진의 힘을 모아가도록 고무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