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목련 만개
- 发布日期:2026-4-10 11:07:28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4월 1일 십위로와 빈강중로가 만나는 교차로에서 여러그루의 목련이 성화기에 들어섰다.

새하얀 꽃송이들이 가지마다 가득 피여나 봄바람에 가볍게 흔들리며 적지 않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사람들은 이곳을 찾아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목련은 해마다 3월말부터 4월초 사이에 꽃이 피는바 단동시에서 비교적 일찍 꽃을 피우는 나무 중 하나이다.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돋는 특성으로 하여 많은 시민들은 이를 두고 ‘봄의 첫 꽃’이라고 부르고 있다.


목련이 활짝 피면서 단동의 봄기운도 한층 짙어지고 있다.




앞으로 복숭아꽃과 벚꽃, 살구꽃, 두견화 등도 륙속 피여나 도시를 더욱 짙은 봄빛으로 단장하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