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명련휴기간 압록강변 유람객 북적
- 发布日期:2026-4-15 10:54:5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청명련휴기간 단동 압록강변에는 유람객들이 몰려 빈강로 일대가 매우 활기찼다.


많은 외지 자가용 관광차량들이 이곳을 찾았고 압록강공원과 압록강단교를 비롯한 관광지에도 많은 유람객들이 북젹였다. 봄경치를 즐기고 변경풍광을 바라보며 력사를 료해하면서 단동의 독특한 매력을 체험하였다.


4월 5일 오전 10시 이후 빈강로 연선의 차량은 점차 늘어났다. 교통경찰들은 중점구간들에서 소통을 강화하여 도로소통이 원활하도록 보장했다.


압록강공원 안에서는 많은 유람객들이 강변을 따라 산보하고 사진을 찍었으며 적지 않은 가정들이 로인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나들이에 나서 봄날의 련휴를 즐겼다.


압록강단교는 단동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로 이날에도 많은 유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사람들은 다리우에 올라 강물과 량안의 풍경을 바라보며 안내원의 항미원조력사 해설을 들었다.



압록강 1호 관광부두에도 긴 줄이 늘어섰다. 유람객들의 관광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부두에서는 유람선 운항 회수를 늘였다. 관광지 주변의 음식점들과 특산물판매점들의 장사도 잘되여 관광소비 열기가 뚜렷이 높아졌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