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4월 13일발] 완연한 봄기운 속에 사람들은 야외로 나와 저마다의 방식으로 주말의 여유를 마음껏 즐기고 있다.
12일 형형색색 꽃이 만발한 하북성 당산시 천서현 우화곡 관광지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