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4월 14일발] 봄차 수확철을 맞아 각지 차농가들이 맑은 날씨를 리용하여 찻잎 수확에 나서면서 시장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무인기로 내려다본 절강성 태주시 선거현 양봉산 생태 차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