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4-17 10:16:09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록색장비와 기반시설, 에네르기·탄소관리 등 분야의 중점대상들이 일제히 착공에 들어가면서 료녕성 유일의 국가급 제로탄소 단지 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는 스마트 풍력발전과 에네르기 저장체계, 록색수소 해결방안에 힘을 넣어 단지내 신에네르기 대상의 설계와 장비, 발전, 응용 등 여러 분야를 전면적으로 구축할 것입니다.” 설빈 원경에네르기회사 료녕지역 개발총경리는 이같이 밝히면서 단지의 핵심대상인 원경 제로탄소 신에네르기 산업장비기지가 록색전력 공급으로부터 제로탄소 제조에 이르는 완전한 산업사슬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중덕공원 제로탄소 전시중심에 들어서면 플라이휠 에네르기 저장 주파수조절과 인공지능 태양광 발전·저장·충전 등 첨단기술 전시물들이 펼쳐져 있다. 그중 탄소발자국 체험장치는 방문객들이 탄소배출과 탄소중립 과정을 쉽게 리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전시중심에 마련된 ‘BMW 록색 지열 난방’ 대상은 2025년 10월말 가동에 들어갔다. 화신BMW는 중국내 여러 협력기업들과 손잡고 무공해·무배출 방식으로 지하 2,900메터 깊이에 있는 재생가능한 지열에네르기를 개발하여 절약형, 친환경, 고효률을 겸비한 청정에네르기 난방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는 중덕공원의 제로탄소 산업단지 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국가급 제로탄소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데서 록색전력을 직접 련결하는 것은 친환경 에네르기 리용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초이다. 단지내 다수 고급제조기업들의 대규모 록색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덕공원은 다중사용자 록색전력 직접련결 모식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전용 송전선을 새로 설치하여 풍력발전에서 생산된 록색전력을 단지내 여러 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다.
현재 단지의 에네르기·탄소 지능형 종합관리체계가 정식 가동되였다. 해당 체계는 에네르기 감시와 탄소배출 산정, 록색전력 조달, 지능형 최적화 등 네가지 핵심기능을 통합하여 디지털기술을 통해 에네르기와 탄소관리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련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