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4-20 10:17:48
- 发布人:료녕일보
4월 13일, 제6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가 해구시에서 열렸다. 우리 성은 료녕이미지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소비 분야 기업 87개를 조직하여 이번 박람회에 참가시켰다.
이번 박람회는 '15차 5개년 계획' 시작의 해에 열리는 첫 국가적 중대 전시 행사일 뿐만 아니라 해남 자유무역항이 전면 봉관(封关, 특수지역으로 완전 분리) 운영을 시작한 이래 '첫 쇼'이기도 하다. 박람회의 전시면적은 14만 3,000평방메터며 60여개 국가와 지역의 3,400여개 소비 브랜드가 참가했다.
료녕 전시구역은 '개방과 공유, 세계와 련결'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스마트 체험, 무형문화재 문예창작, 산과 숲의 교향, 료녕 비단과 섬유방직, 빙설레저, 실버 건강양생 등 6개 특색 소비구역을 배치했다.
이번 박람회는 친환경, 건강, 디지털, 스마트 등 새로운 류형의 소비에 초점을 맞췄다.
료녕 전시구역에서는 한대의 작은 CT 모형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뉴소프트 의료(东软医疗)가 자체 개발한 중국 첫 광자수치 CT이며, 또한 세계 첫 8cm 폭체 광자수치 CT다. 해상도가 더 높고 방사선 선량이 더 낮으며 진단이 더 지능적이라는 특징을 갖추고 있는바 차세대 CT 기술 경쟁중 따라가는 단계에서 선도하는 단계로 도약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첨단의료분야에서의 료녕 실력을 과시했다.
료녕지비실업집단유한회사는 여러종의 무인기와 AI(인공지능) 모방 생체 지능 로보트 '스마트 개'를 선보이며 저고도(低空) 경제와 '인공지능+' 소비 새 시나리오를 구현해 보여줬다. 이는 료녕의 스마트 소비, 디지털 소비 등 분야에서의 우세와 잠재력을 드러냈다.
전시와 시나리오 체험외에도 료녕 전시구역에서는 프로모션 행사도 진행됐다. 단동 자잠비단과 호로도 흥성수영복, 금주 자수치파오 등은 패션쇼 형식으로 펼쳐져 미적 향연을 선사했고 환인 장뇌삼, 빙주(冰酒) 등 제품들은 품평 형식으로 료녕맛 체험을 선사했다. 료파 종이오리기, 릉원 가죽 그림자극, 방씨 가죽 가방 등 무형문화재 전시는 료녕의 전통문화 매력을 과시했다.
박람회는 제품을 보여주고 홍보하는 무대이기도 하며 기업들이 서로 만나 협상하는 플랫폼이기도 하다. 호로도이펑(益丰)운동복장유한회사는 수영복 분야에 40여년간 심혈을 기울여 온 흥성 수영복의 대표적 기업이다. 회사 대표 류설염은 "이번에 참가한 것은 국가급 플랫폼을 리용하여 국내 시장을 심층 개척하고 새로운 고객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서이다"고 소개했다. 개주(盖州) 민간전지 대표 전승인 조총탁은 두번째로 박람회에 참가한다. 그는 "지난번에 참가했을 때, 프랑스 고객과 36만원의 주문을 성사시켰는데, 전지로서는 큰 주문이였다"며 "이번에 참가하는 것은 료녕의 민간전지예술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여지고 무형문화재가 더 많은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의 새로운 소비 선택으로 되도록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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