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경도화 만개
- 发布日期:2026-4-20 10:23:3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련일 단동시 곳곳에서 경도화가 잇달아 피여나고 있다. 분홍빛과 흰빛의 꽃송이들이 가지마다 가득 피여 푸른 하늘, 강물과 어우러져 봄기운을 더욱 짙게 하고 있다.

압록강공원에서는 경도화가 만발했는데 미풍이 스치면 꽃가지가 가볍게 흔들리고 꽃잎이 천천히 흩날려 적지 않은 시민들과 유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로인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나들이에 나서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압록강공원뿐 아니라 원보산공원과 청년호공원의 경도화도 절정의 개화시기를 맞이했다.

원보산공원에서는 산책로 량옆의 꽃들이 곱게 피여 시민들이 등산을 하면서도 꽃구경을 할 수 있다. 청년호공원에서는 호수가의 경도화가 활짝 피여 그 꽃그림자가 수면에 비껴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경도화가 피여나면서 도시의 봄경치는 더욱 매력적으로 되였을뿐 아니라 시민들과 유람객들에게 봄놀이와 꽃구경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장소도 마련해주고 있다.



청명련휴기간 단동 곳곳에는 봄빛이 무르익어 많은 사람들이 집문을 나서 봄날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