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료녕성 지역이 기상학적 봄에 접어들었다.
도심 곳곳에서 봄꽃들이 봄바람을 타고 화사하게 피여나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렸다. 벚꽃, 목련, 개나리 등 여러 꽃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거리마다 형형색색의 꽃잎이 흩날려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