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4월 25일발] 최근 신강위구르자치구 신원현 나라티초원이 완연한 봄을 맞이하였다. 싱그러운 신록으로 뒤덮인 광활한 초원이 먼산의 흰눈 덮인 봉우리들과 푸른 가문비나무, 하늘에 떠도는 구름과 서로 어우러져 그림같은 풍경을 펼쳐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