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4월 27일발] 포근한 봄날씨 속에 주말을 맞으며 사람들이 봄나들이를 즐기고 휴일의 여유를 마음껏 만끽하고 있다.
26일 절강성 항주시의 한 화원에서 월계화를 감상하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