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한중 5월 11일발] 최근 따오기의 본격적인 산란 및 육추시기가 시작되였다. 섬서성 한중시 남정구 저수지부근 숲속에 자리잡은 둥지에서는 어미새가 새끼들을 정성껏 돌보고 있다. 갓 태여난 새끼 따오기들도 어버이곁에서 생존기술을 배우며 왕성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10일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따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