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금평 5월 16일발] 초여름 운남성 홍하 금평현의 폭포지대가 관광성수기에 들어섰다. 수많은 폭포가 쏟아내는 물줄기는 은빛으로 빛나며 푸른 산들 사이에서 절경을 이루고 있다.
14일 관광객들이 금평현의 한 초원관광지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