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풍경구 진입’ 계렬활동 펼쳐
- 发布日期:2026-5-18 10:15:0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5월 1일 압록강 1호 유람선부두는 매우 흥성했다. 시문화관광방송국이 내놓은 실경가무공연이 정식으로 시작되면서 5.1련휴 ‘문화 풍경구 진입’ 계렬활동의 막도 함께 올랐다.

공연현장에서는 ‘약동하는 단동’, ‘아름다운 중국을 노래하세’와 같은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졌으며 가야금연주 ‘새타령’, 피리독주 ‘채찍을 휘둘러 말을 몰아 량식을 나르세’ 등의 절목들도 유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풍부하고도 다양한 공연은 풍경구를 더욱 흥성하게 했을뿐 아니라 유람객들이 가까이에서 단동문화의 매력을 느끼게 했다.

그중에서도 항미원조를 주제로 한 무용 ‘몸체’는 각별히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은 공연을 통하여 지원군전사들의 용감무쌍한 정신을 생동하게 보여줬으며 적지 않은 유람객들이 걸음을 멈추고 관람했다. 많은 유람객들은 압록강단교 부근에서 이런 절목을 보니 영웅도시 단동의 두터운 홍색바탕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무대예술과 풍경구실경을 하나로 결부시켜 유람객들이 풍경구를 돌아보는 동시에 문예절목도 감상하고 홍색문화도 료해할 수 있게 했다. 앞으로 단동은 또 여러가지 명절문화활동을 계속 내놓아 유람객들의 명절체험을 한층 더 풍부롭게 할 것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