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 나무춰, 호수 해빙기 맞아
- 发布日期:2026-5-20 10:36:32
- 发布人:신화망

[신화망 중국 라싸 5월 20일발] 19일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2026 설역고성·성지 라싸 문화관광축제’ 나무춰 해빙식이 열렸다. 해발 4,718메터에 위치한 나무춰는 서장어로 ‘하늘의 호수’를 뜻한다. 해마다 5월이면 오랜 기간 얼어있던 호수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를 맞이하는데 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전통의상을 입은 배우들이 나무춰호수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