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청도 5월 23일발] 산동성 청도시 시남구는 지난달 ‘청춘 소상점 활성화 대상’을 추진하면서 청년창업자들이 운영하는 특색있는 매장들을 육성, 지원하였다. 임대료 감면과 교육지도, 플랫폼 구축, 홍보 등 정책을 통해 창업문턱을 낮추고 청년창업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려는 데 취지를 두었다.
21일 한 안내원이 관광객들을 이끌고 시남구의 한 ‘청춘 소상점’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