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경해 6월 9일발] 해남성 경해시 담문진에서는 해초를 가공하여 해삼과 성게 양식사료로 활용하면서 해양환경보호와 어민소득증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8일 해변에서 해초를 말리고 있는 어민들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