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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공연만 200여차례… 심양 기판산에 새로운 볼거리 등장
  • 发布日期:2026-8-17 10:41:37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심양 기판산에 조성된 ‘동북유희’관광지가 8월 8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관동지역의 향토문화를 주제로 한 몰입식 체험공간으로 기존 관동영화성 부지를 리용하여 조성되였다.

이곳에서는 관광객들이 단순히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연의 한 장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전 구역에 400여명의 배우들이 배치되여 실시간으로 연기를 펼치며 관광객들은 1920~1930년대 관동지역의 골목과 거리를 거닐면서 배우들과 교류하고 이야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개장 후 매일 200여차례의 실감형공연이 펼쳐진다. 낮에는 전통골목을 배경으로 한 연극과 민속공연, 지역음식체험 등이 진행되며 밤에는 소원등 띄우기와 무형문화유산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