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련 사어만축구장, 대형 ‘TIFO’ 응원 장관 이뤄
- 发布日期:2026-8-17 10:42:53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8월 8일 2026시즌 중국슈퍼리그 제22라운드 ‘료녕더비’가 대련 사어만축구장에서 열렸다. 홈팀 대련영박과 원정팀 료녕철인의 대결이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 경기 시작과 함께 6만명에 가까운 홈팀 축구팬들이 함께 완성한 경기장 전체 ‘TIFO’ 응원이 장관을 이루었다.

이날 ‘TIFO’의 주인공은 대련영박의 주력선수이자 ‘로므니아 마법사’로 불리는 10번 니콜라에 스탄치우선수였다. 마법사복장을 한 스탄치우가 마법지팽이를 휘두르는 모습이 대형그림으로 펼쳐졌다. 스탄치우는 뛰여난 경기조직능력으로 팀의 핵심선수로 활약하며 축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는 스탄치우의 결승꼴에 힘입어 대련영박이 료녕철인을 1대 0으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