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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관광 봉사 환경 개선해 연선 문화관광 소비 활성화
  • 发布日期:2026-8-17 10:45:1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단동 국문만공원 캠핑카 야영지에 전국 각지의 자가용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야영지는 매일 약 300대의 캠핑카를 수용할 수 있으며 점차 G331 국도 자가용 관광의 중요한 집산지로 자리잡고 있다.


G331 국도와 G228 국도는 모두 단동을 기점으로 한다. 최근년간 단동은 연선 봉사 시설을 끊임없이 보완하고 기존 주차장을 캠핑카 야영지로 개조했다. 이곳에는 캠핑카 주차 구역과 봉사 중심, 샤워실, 급수 시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야영지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돼 자가용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관전만족자치현 대서차진에서는 진정부 청사 마당도 자가용 관광객들에게 개방해 주차와 급수, 전기 사용, 샤워 등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당원 자원봉사자들은 주동적으로 관광객들을 도와 안전하고 쾌적하며 편리한 관광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완비된 봉사 환경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G331 국도를 따라 단동을 찾도록 이끌었으며 연선의 과일 따기 체험 농장, 민박, 료식업의 발전도 촉진했다. 현지에서는 올해 여러 민박집이 새로 문을 열었으며 관광 열기가 점차 소비 활력과 촌민 소득 증대의 동력으로 전환되고 있다.


앞으로 단동은 G331 국도와 G228 국도의 ‘쌍기점’ 우세를 살려 자가용 관광 봉사 체계를 계속 보완하고 교통·관광·농촌 산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