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단동, 여름철 인기 피서지로 부상
- 发布日期:2026-8-17 10:47:49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최근 전국 여러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동은 쾌적한 기후와 풍부한 산악·해양 자원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동은 여름철 기후가 서늘해 중국에서 기후가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

대록도는 해륙풍의 조절 작용에 힘입어 낮에는 바다바람이 시원함을 가져다주고 밤에는 기온이 쾌적하며 2026년 전국 피서 기후 자원 지도에도 입선됐다.

장도는 바다물이 맑고 간석지가 넓어 관광객들이 갯벌 체험과 조개 줍기를 즐기며 해변 휴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청산구, 천교구, 봉황산 등 풍경구는 산림이 울창하고 시내가 많으며 여름철 기온도 비교적 낮아 등산과 도보, 삼림 피서를 즐기기에 알맞다.


천과고동, 포석하삼림공원, 백폭협 등 풍경구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피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저녁 무렵이면 관광객들은 압록강변을 거닐고 압록강단교와 항미원조기념관을 참관하며 안동옛거리를 야간 유람하면서 변경 도시의 력사와 문화, 여름밤의 생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섬과 산림, 강바람과 인문 경관이 어우러져 단동만의 독특한 여름철 관광 흡인력을 이루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