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호주 9월 20일발] 태호 신루항 문화관광대상 집중계약 및 홍보행사가 16일 절강성 호주시 오흥구 직리진에서 열렸다. 직리진은 고가옥과 로후공장, 유휴공간을 활용해 호수가찻집, 야외경기,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 등 다양한 문화관광대상을 추진하며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이날 직리진 오포촌의 찻집과 주변 농촌문화관광단지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