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림성 무송,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 맞아
- 发布日期:2026-9-23 11:42:42
- 发布人:신화망

[신화망 중국 무송 9월 22일발]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길림성 무송현이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를 맞았다. 무송현은 전국 최대의 인삼 재배·가공·무역 집산지로 ‘중국 인삼의 고장’으로 불린다. 지난해 길림성 인삼산업의 종합생산액은 전년보다 30.5% 증가해 1,000억원(한화 약 20조 7,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큰 증가폭이다.

20일 무송현 국가현대농업산업단지의 인삼재배기지가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