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오 련휴기간 단동의 문화관광 시장은 열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졌다. 3일간 루계 관광객 접대수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5.04% 늘어났고 관광 종합 수입은 15.02% 늘어났으며 명절 소비 활력이 뚜렷이 강화되였다.

련휴기간 전 시 여러 지역이 련동하여 수십차례의 단오 특색 활동을 내놓았다. 단동시도서관과 안동옛거리, 완다광장 및 각 현(시)구 관광지에서는 룡주 만들기, 민속 체험, 섬 주제야회, 무형문화유산 전시, 실경 공연 등 활동을 벌려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명절 생활을 풍부히 하였다.

체육경기도 문화관광 소비 열기를 이끌었다. ‘동북슈퍼리그’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면서 신안보행거리, 원보산공원, ‘단동의 눈’ 대관람차광장 등 곳에는 ‘제2현장’ 이 설치되여 체육경기와 민속 활동, 야간 소비를 하나로 결부시켰다. ‘상청컵’ 피클볼 초청경기는 전국 각지의 700여명 선수들을 끌어들여 숙박, 음식, 쇼핑 등 소비를 이끌었다.


련휴기간 몰입식 공연 ‘1950’이 압록강단교에서 상연되였고 압록강 야간 유람선 종목은 운항차수를 늘였으며 야간 관광상품도 환영을 받았다.


전 시에서는 또 무료 주차자리 3,947개를 개방하고 20여개의 자원 봉사소를 설치하였으며 공공뻐스 련결수송 등 보장봉사를 잘하여 관광객들이 단동의 편리함과 따뜻함을 느끼게 하였다.


앞으로 단동은 문화, 체육, 관광의 융합을 계속 심화하고 도시 흡인력과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며 ‘압록강변 단동 참 좋다’ 도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여나가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