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0일, 2026년 동북슈퍼리그 대련 경기구 첫 홈 경기가 대련에서 진행되였다.

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은 200명의 축구팬 응원단을 조직하여 현장에 가서 대련팀을 응원하게 하였으며 단동 시민들의 축구 열정을 보여주었다.

경기장 밖에서 단동은 대표단을 꾸려 대련 문화관광·체육·상업 융합 카니발에 참가하였다.

특색 장터와 민족 문예공연, 도시 문화관광 소개, 마스코트 호동 등 형식을 통하여 단동의 문화관광 자원과 특색 제품들을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단동 현지 기업들은 문화창의 제품과 작잠비단 제품, 특색 식품, 무형문화유산 음식, 로자호 일용품들을 내놓아 적지 않은 축구팬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참관과 구매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활동기간 단동 문예팀은 민족 특색이 짙은 절목들을 선보였다. 문화관광 소개관은 단동의 홍색 관광, 강바다 관광, 변경 관광, 생태 관광, 온천 관광, 향촌 관광 등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관광지와 호텔 우대 정책도 함께 선전하였다.

단동 도시 마스코트 ‘메이야리’도 현장에서 축구팬들과 어린이들의 환영을 받았다.

이번 활동은 ‘동북슈퍼리그’의 경기 열기를 타고 단동 기업들이 시장을 넓히는 데 플랫폼을 마련해주었으며 경기 인기가 문화관광 소비 증가로 전환되도록 추동하였다.

앞으로 단동은 문화관광, 체육, 상업의 융합을 계속 심화하고 우질 문화관광 공급을 풍부히 하며 변경 문화관광 도시 브랜드를 더욱 빛내여나가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