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변문 꽃바다 농업관광 융합 이끌어
  • 发布日期:2026-7-10 11:15:4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초여름철에 들어 304국도를 따라 봉성시 변문진에 들어서면 도로 량옆의 붉은 작약꽃바다가 활짝 펼쳐진다. 분홍빛과 흰빛이 서로 어우러진 꽃물결이 시선을 사로잡고 꽃구경과 사진촬영을 위해 이곳을 찾아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알려진데 의하면 변문진 붉은 작약꽃바다는 주로 혁가촌과 명량촌 6조에 집중되여있으며 규모는 천무 이상에 달한다. 최근년간 현지의 중약재 재배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붉은 작약외에도 오미자, 인삼, 백선, 위령선 등 다양한 약재가 재배되고 있다. 전 진의 중약재 재배면적은 이미 1만무를 넘어섰다. 지난날 보통 약재였던 것들이 오늘날에는 군중들의 소득증대를 이끄는 중요한 산업으로 되였다.


꽃바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주변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 제품도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단동시정도경태람문화산업유한회사는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추어 작고 정교한 문화창의 제품들을 내놓아 환영을 받고 있다.


관광객들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변문진은 봉사보장을 강화하고 주차장과 공공시설을 개방하였으며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하여 교통을 안내하고 환경 위생을 유지하게 하였다. 또 관광객들에게 사진촬영 봉사도 제공하였다.


오늘날 변문진은 약재를 기반으로 하고 꽃을 매개로 하여 중약재 재배와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의 제품, 향촌 관광의 융합발전을 추진하면서 향촌 진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