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록도는 중일 갑오해전의 중요한 견증지이다.
여러 해 동안 현지에서는 갑오릉원과 등세창 묘지 등 홍색 유적을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영렬 추모, 애국주의 교양 등 활동을 벌려 관광객들이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들을 추모하도록 이끌어 왔다.
오늘날 대록도는 이미 애국주의 교양 기지, 국방 교양 시범 기지와 국가 AAAA급 관광풍경구로 되였다.
홍색 자원을 보호하는 동시에 대록도는 생태 환경과 관광 시설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식수 조림을 견지하고 람색 해만 정비를 추진하며 섬의 록화 수준과 해안선 생태 기능을 높이고 있다.
2025년 대록도는 해안 특점과 결부하여 동부만, 중심만, 서부만 등 세개 기능 구역을 조성하고 해변 영화, 해안 바, 해상 운동 등 관광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관광객들의 체험을 풍부히 하였다.
최근년간 대록도는 관광업에 의거하여 민박업, 어가락, 양식업, 어로업, 려객 운수업 등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해마다 평균 약 20만인차의 관광객을 접대하고 관광 종합 수입은 근 1억원에 달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