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하구촌, 복숭아 산업과 관광 융합으로 향촌 진흥 촉진
  • 发布日期:2026-7-22 10:44:23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관전만족자치현 장전진 하구촌은 압록강변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항미원조 력사를 견증한 하구단교가 있을 뿐 아니라 련이어 조성된 만무 규모의 연홍 복숭아림도 있다.



하구단교는 1942년에 건설되기 시작하였으며 항미원조 시기 지원군이 전선으로 향하던 중요한 통로였다. 오늘날 하구단교는 이미 전국 중점 문물 보호 단위와 홍색 관광 인기 명소로 되였다.




하구촌의 연홍 복숭아 산업은 지난 세기 70년대 말부터 시작되였다. 여러 해의 발전을 거쳐 전 촌의 연홍 복숭아 재배 면적은 1만 5,000여무에 달하고 년간 생과일 생산량은 4,000여만킬로그람, 년간 생산액은 1억 2,000만원에 이른다.



현재 하구촌은 봄에는 꽃을 감상하고 여름에는 강을 유람하며 가을에는 복숭아를 따고 겨울에는 연학 관광을 하는 사계절 관광 모식을 형성하였다. 이곳에는 145개의 농가락이 있으며 해마다 관광객 50만인차 이상을 접대하고 촌민들의 일인당 년평균 수입은 2만 5,000원에 달한다.



홍색 문화와 특색 농업, 향촌 관광의 융합 발전은 하구촌이 변강을 흥성하게 하고 주민을 부유하게 하며 향촌 진흥을 추진하는 새로운 길을 걸어 나가도록 하였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