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 저녁, 료녕성 제13회 예술절 개막을 앞두고 마련된 단동시 동북 슈퍼리그 ‘제2현장’ 문예 공연이 신구 ‘단동의 눈’ 대관람차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저녁 동북 슈퍼리그 제5륜 경기가 펼쳐져 대련팀이 원정 경기에서 연변팀과 맞붙었다.

대련 경기구 소속 도시의 하나인 단동은 전 시 여러 곳에 ‘제2현장’ 관전 장소를 설치하여 경기를 동시에 중계하고 문예 공연도 함께 진행하였다.

‘단동의 눈’ 대관람차 광장에서는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이 문예 종목을 선보여 많은 축구팬과 시민의 발길을 끌었다. 각 현(시)구의 관전 장소에서도 문예 공연과 관전 활동이 동시에 펼쳐졌다.

이번 활동은 문예 공연과 체육 경기를 결부시켜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 생활을 풍부히 하고 문화·관광·체육 소비를 한층 더 촉진하였다.


료녕성 제13회 예술절 기간 단동은 또 무대극, 군중 문화 전시 공연과 미술·서예·사진 작품전 등 다양한 활동을 내놓아 단동의 홍색 문화와 군중 문화 성과를 보여주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