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단동, ‘동북 슈퍼리그’ 열기 타고 연변 문화관광 시장 확대
  • 发布日期:2026-7-31 10:19:19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단동은 대련의 ‘동북 슈퍼 즐거움’ 문화관광 홍보단과 함께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아 문화관광 특별 소개회와 축구 축제에 참가하고 경기 열기에 힘입어 단동의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했다.



소개 활동에서 단동은 홍색 문화, 강과 바다의 풍광, 변경 관광, 생태 휴양, 온천 건강 휴양 등 특색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특색 공연과 경품 문답, 깜짝 공연과 호동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축구 축제 현장에서는 ‘메이야리’ 도시 IP와 천연 샘물, 산사 열매즙, 꿀술 등 단동의 특색 제품들이 집중적으로 전시되여 많은 시민과 축구팬의 발길을 끌었다.


단동과 연변은 모두 동북 지역 동부의 변경 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문화관광 자원도 저마다 뚜렷한 특색을 지니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