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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황평 7월 31일발]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귀주성 황평현 야동하관광지에 피서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높이 120메터의 비수애절벽에 마련된 야외찻집과 폭포 밧줄하강체험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야동하관광지에서 한 관광객이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폭포 밧줄하강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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