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1일, 압록강단교 풍경구는 많은 가족 단위 관광객을 맞이했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압록강변을 거닐고 단교에 올라 여름방학 홍색 연학 려행을 시작했다.

압록강단교는 단동의 중요한 관광지일 뿐 아니라 홍색 교양을 진행하는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다리체에 남아 있는 탄흔과 전쟁 유적은 항미원조전쟁의 력사를 기록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이 홍색 문화를 료해할 수 있는 생동한 교실로 되고 있다.

유람 과정에서 부모들은 단교의 실제 모습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지원군 장병들이 압록강을 건너 조국을 보위한 영웅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이들은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며 오늘의 행복한 생활이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절실히 느꼈다.

최근년간 단동은 관광과 홍색 연학의 융합을 끊임없이 추진하여 관광객이 변경 풍광을 감상하는 동시에 력사를 료해하고 교양을 받도록 함으로써 여름방학 관광 체험을 한층 더 풍부하게 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