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일, 2026 홍산문화 문화 창의 장터가 조양시 북탑광장에서 열렸다.

단동은 현지 문화 창의 제품과 무형문화유산 수공예품을 출품해 지역 문화의 특색과 문화관광 산업 발전 성과를 집중적으로 보여줬다.

활동 현장에는 ‘메이야리’, 대길과 희왕, 1950 계렬 등 단동의 문화 창의 제품들이 선보였다.

그중 ‘메이야리’는 단동 딸기와 청둥오리, 밤 등 특색 요소를 융합했으며 대길과 희왕은 해산물과 현지 풍물을 창작 원형으로 삼았다. 1950 계렬은 항미원조 홍색 문화를 두드러지게 표현했다.

단동은 또 옥수수 그림과 깃털 그림, 경태람 등 무형문화유산 작품들을 전시했다. 직원들은 관중들에게 전시품의 설계 리념과 제작 기법을 소개해 적지 않은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참관하며 문의하고 교류하도록 했다.


이번 전시 참가는 단동의 문화 창의 제품과 무형문화유산 제품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



앞으로 단동은 현지 문화 자원을 계속 발굴하고 무형문화유산 기예와 현대적 설계의 융합을 추진해 문화적 특색과 시장 가치를 함께 갖춘 더 많은 문화 창의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